• 바른테크놀로지, 최대주주 수수팬트리로 변경
[헤럴드경제=IB증권팀] 바른테크놀로지는 최대주주가 바른전자에서 수수팬트리로 변경됐다고 13일 공시했다.

변경후 소유비율은 17.46%(592만4536주)이다.

회사측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 이행에 따른 변경”이라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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