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기오토모티브, LG화학과 301억 규모 전기차 배터리부품 공급계약
[헤럴드경제=IB증권팀] 삼기오토모티브는 LG화학과 전기자동차 배터리부품 2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00억7700만원이며 이는 2018년 매출 대비 10.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 19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totor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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