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스펙스, ‘빙속 여제’ 이상화 모델로 발탁

[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국내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를 발탁했다.

이상화는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최초의 금메달리스트이자, 14년 동안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빙속 여제로 불린 세계적인 선수다. 지난 2019년 은퇴 이후 방송인 강남과 결혼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스펙스는 세계 신기록 달성은 물론,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역사를 쓴 대표적인 국가대표 선수인 이상화의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스포츠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25년 동안 끊임없는 노력으로 한 분야에서 성공한 이상화의 이미지가 국내 오리지널 스포츠 브랜드로써 지난 81년부터 대한민국 국민들과 함께해 온 프로스펙스 브랜드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dod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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