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텀싱어3'구본수, 안동영, 윤서준 그룹 '안단테' 2021년 서울에 이어 부산 콘서트 개최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크로스오버 그룹 ‘안단테’가 2021년, 서울에 이어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크로스오버 그룹 ‘안단테’는 베이스 구본수, 바리톤 안동영, 테너 윤서준이 결성한 그룹으로 지난 11월 13일 첫 번째 미니 앨범 ‘안단테 NO.1 The Korea Crossover’를 발매하며 11월 14일 첫 앨범 쇼케이스를 인기리에 마쳤다.

이어 11월 15일 0시 기준 주요 음원 사이트 ‘지니’의 클래식 차트에서 타이틀곡 ‘비밀의 화원’이 1위를 차지하며 ‘안단테’는 데뷔와 동시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에 크로스오버 그룹 ‘안단테’는 2021년 1월 콘서트 개최를 확정 지으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2021년 1월 8일(금) 오후 8시 서울 롯데콘서트홀을 시작으로 1월 30일(토) 오후 6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첫번째 콘서트에서는 첫 미니 앨범에 수록된 타이틀곡 ‘비밀의 화원’, ‘시소타기’, ‘꽃 피는 날’과 함께 클래식 음악, 영화&드라마 OST, 이탈리아 칸초네, 대중가요, POP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 오버의 진수를 선사할 것을 예고해 대중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안단테의 첫번째 콘서트 1월8일(금) 오후8시 서울 공연은 인터파크 티켓, 롯데콘서트홀에서 예매 가능하며, 1월30일(토) 오후 6시 부산 콘서트는 12월 3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단독 오픈한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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