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은행, ‘2021 언택트 WM로드쇼’ 개최
WM인력 전문화, 고객중심 종합자산관리 중점

권준학 NH농협은행장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NH농협은행은 오는 22일까지 서울 중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2021 언택트 WM로드쇼’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WM로드쇼는 펀드, 방카, 퇴직연금, 신탁 등 고객자산관리 전반에 대한 마케팅 기법과 금융 시황 등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는 농협은행 자체 세미나로 전국의 모든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석한다. NH농협은행에 따르면 로드쇼 시작과 동시에 전국 임직원들이 일제히 참석해 2000명 정원이 꽉 찼다는 설명이다. 전국 1000여개의 점포수를 감안했을때 점포당 2명씩 참석한 셈이다.

권준학 은행장은 지난 18일 온라인 개막식에 참석해 “자산관리 사업은 평생고객을 확보하는 미래 핵심 사업”이라며 “전문 인력 중심의 전국적 종합자산관리 영업망을 강화해 고객중심의 금융을 선도해 나가는 NH농협은행이 되자”고 말했다.

농협은행은 ‘NH 올(All)100자문센터’를 중심으로 전국적인 관리체계를 통해 금융·세무·부동산·은퇴 등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다수의 일반 고객들을 위해 비대면 개인종합자산관리(PFM)플랫폼인 ‘NH자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lu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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