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정국, 솔로곡 ‘유포리아’ 스포티파이 2억 돌파 이어 과테말라 차트 석권

방탄소년단 정국 [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곡 ‘유포리아’(Euphoria)가 발매 2년 6개월이 지나서도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19일 글로벌 음원 플랫폼 아이튠즈에 따르면 지난 18일(한국시간) 방탄소년단이 2018년 8월 발매한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에 수록된 정국의 솔로곡 ‘유포리아’가 과테말라 아이튠즈 톱송 차트 1위에 올랐다.

‘유포리아’는 음원 발매 이후 아이튠즈에서 총 51개 국가 1위에 올랐다. 여기에 과테말라 톱송 차트 1위를 추가하며 현재까지 총 52개국 1위를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선 2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월드 뮤직 어워드’(WMA) 공식 계정은 19일 “‘유포리아’는 K팝 남자 아이돌 중 최다 스트리밍 곡, 가장 많이 팔린 방탄소년단 솔로곡,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최장기 차트인 한국 솔로곡, 가장 많이 스트리밍 된 한국 B-사이드 곡”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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