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래, ‘방역 꼴찌'발언 사과… “의료진께 죄송"
[강원래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클론 강원래가 ‘방역 꼴찌’ 발언을 사과했다.

강원래는 2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죄송하다. 대한민국 국민과 방역에 관련해 열심히 노력해준 관계자, 의료진들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치인도 아니고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자리도 아니었는데 정치적으로 해석 되어 조금은 아쉽다”고 말했다.

강원래는 또 “자영업자들의 고충을 이야기하던 중 감정이 격해졌다”면서 “방역 정책이 꼴등이라는 표현을 썼다. 앞으로 좀 더 보상있는 방역 정책에 대해 기대하겠다”라고 전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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