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속 더욱 더 주목받는 웰니스(Wellness) 상업시설, ‘송도 닥터플러스몰’ 분양 마감 임박!

- 건강한 삶 원하는 목소리 높아지면서 상업시설의 대세로 떠오른 웰니스 상업시설
- 코로나19 우려 속 의료 특화 상업시설, ‘송도 닥터플러스몰’ 분양 마감 앞둬

 
[헤럴드경제]코로나19 등 건강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웰니스(Wellness) 상업시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송도를 대표하는 의료시설이 입주하는 메디컬 상업시설 ‘송도 닥터플러스몰’도 이러한 인기 덕분에 완판을 눈 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로 인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던 시장상황 속에서도 탁월한 가치를 
바탕으로 성황리에 분양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웰니스(Wellness)란 질병(illness)의 반대 개념이자 웰빙(Wellbing)과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질병이 없이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개념이다. 웰니스는 건강을 기반으로 삶의 질을 월등히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최근 각종 산업에 속속 녹아들고 있다. 건강과 의료는 물론, 문화, 관광산업에 이르기까지 웰니스를 내세운 상품들은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다. 이미 웰니스 관련 시장의 규모가 약 75조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로 각광받는 분야이기도 하다.

육체적, 정신적 건강은 물론 환경적인 요소까지 고려하는 웰니스에 대한 관심은 이제 상업시설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송도 닥터플러스몰’의 경우 메디컬 상업시설의 경우, 전 층이 의료시설과 연계한 ‘Retail & Health’ 컨셉트로 관련 업종들이 입점할 예정이다. 외식과 회식을 즐길 수 있는 프랜차이즈 F&B는 물론, 교육, 서비스 등의 업종과 함께 체류시간을 늘리는 전시, 문화, 운동시설까지 입점할 수 있는 상업시설로 다양한 업종간의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닥터플러스몰은 지하 2층~지상 6층, 총 193개의 점포로 구성된다. 특히 지상 1층에는 드라이브 스루 전용 매장이 조성될 계획으로 코로나19 시대에도 적합한 언택트(Un-tact)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는 곳으로도 각광받는다. 송도에는 아직까지 드라이브 스루 매장이 단 2개인 만큼 닥터플러스몰의 드라이브 스루 전용 매장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닥터플러스몰’은 송도를 대표하는 의료기관인 플러스병원이 확장 이전 예정인 메디컬 상업시설로, 의료 종사자와 의료시설을 찾는 방문객은 물론 인근에 위치한 7600여 세대 주거 배후수요에 둘러싸여 있다. 여기에 바로 옆에 위치한 코스트코의 방문객과 인근 센트럴파크의 방문객 연 60만 명 수준의 대규모 광역수요까지 누리며 안정적인 상권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 관계자는 “송도는 젊은 층의 거주 비율이 높은 신도시로 워라밸 등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목소리가 높아 생활 밀착형 상업시설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지역”이라며, “의료시설과 연계한 업종들을 유치할 예정으로 웰니스를 실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많은 투자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며 완판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닥터플러스몰’의 홍보센터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8-23에 위치해 있다.

 


real@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