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관엔 깊이감, 내부엔 테라스…대우건설 ‘푸르지오 에디션 2021’ 발표
상품전략 발표회…올해 처음 실시
내년엔 스마트홈, 주거서비스 상품 전략도
‘브리티시 그린(British Green)’ 색상이 적용된 대우건설 푸르지오의 외관 [대우건설 제공]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8일 상품전략 발표회 ‘푸르지오 에디션 2021’을 열고 외부환경디자인, 인테리어 전략·상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한 푸르지오 에디션 2021에서는 ‘브리티시 그린(British Green)’ 색상이 적용된 외관과 브랜드 로고, 조경, 엘리베이터 디자인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국내 ‘굿디자인 어워드’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푸르지오의 브리티시 그린 외관은 볼륨감과 깊이감을 더한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또 간결한 수직·수평 패턴과 완성도 있는 면 분할을 강조하는 한편 조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전이공간을 활용한 주민공동시설 디자인을 적용할 방침이다.

2021 인테리어 및 평면전략 컨셉은 기본(Essential)에 충실하되 주거트렌드 변화(Curation)를 더한 ‘비 에센셜 바이 큐레이션(Be Essential by Curation)’으로 정했다.

특히 테라스 공간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그린라이프 테라스’를 도입하기로 했다. 그린라이프 테라스는 거실과 분리된 작지만 완벽한 취미 공간을 제공한다.

내년 개최하는 ‘푸르지오 에디션 2022’에서는 스마트홈, 주거서비스 상품 등도 다룰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자사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푸르지오 에디션을 통해 자연스러운 삶에 세련됨을 반영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가겠다”고 전했다.

ehkim@heraldcorp.com

푸르지오 그린라이프 테라스. [대우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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