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원 지식산업센터, 기업들의 사옥 마련 열풍으로 주목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해 주변 기업과의 연계 비즈니스에 유리
-스마트산단 사업 선정으로 높아진 미래가치

[헤럴드경제]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워라밸' 트렌드가 대세를 이루면서 녹지와 휴게시설을 갖추고 기업 특성에 맞는 특화설계를 갖춘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이는 연이은 부동산 대책 발표로 규제가 강화되고 아파트 거래가 급감하면서 시선이 비주거 부동산으로 이동한 점도 이유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아파트, 오피스텔 등의 상품에 비해 필요 자금이 적고, LTV(주택담보대출비율) 규제에서도 자유롭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신용도에 따라 매매가격의 최대 80%까지 담보대출이 가능하다.

지식산업센터들 중에서도 주목해야 할 곳은 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곳이다. 이는 협력업체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특화 설계로 효율적인 물류 이동, 비용 절감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여기에 교통여건이 잘 갖춰져 출퇴근 편의성이 뛰어나고 개발 호재까지 겹친다면 미래가치를 더욱 높이 평가 받는다.

최근 가장 주목 받는 입지는 인천남동국가산업단지다. 기존의 편리한 교통망에 더해 GTX-B노선까지 확정되고 스마트산단 사업에 선정되는 등 미래가치를 높일 개발호재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신축 지식산업센터인 마크원 지식산업센터의 분양 소식이 알려지면서 관심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대지면적 11,924㎡ (3,607평), 연면적 87,747㎡ (26,543평)에 지식산업센터 403실, 오피스텔 150실, 근린생활시설 52실을 공급하는 초대형 규모를 자랑하는 마크원 지식산업센터는 기존 지식산업센터와 차별화 된 설계를 선보이고 있다. 쾌적한 높은 층고 및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는 맞춤 식 평면설계와 드라이브인, 도어투도어 상하역 시스템 등 업무 능률을 올릴 수 있는 비즈니스 특화 설계를 갖췄다. 공간 구성에서도 초소형 면적에서부터 공장 용도의 대형 공간까지 배치해 스타트업부터 중견기업까지 규모와 업종을 가리지 않고 수용 가능하다.

마크원 지식산업센터는 규모가 큰 만큼 입주사의 만족도를 높이는 편의시설도 대거 확보하고 있다. 공용회의실, 피트니스 센터, 옥상정원 등 편의시설과 스트리트형 상가시설을 갖추고 최근에는 약 12억원의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비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서 직장 어린이집을 갖춘 지식산업센터로 떠올랐다.

이에 더해 최근에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실증화 지원센터의 입주 지식산업센터 우선협상 대상에도 선정되면서 기업활동에 가장 유리한 지식산업센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부장 센터는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기술 개발과 시제품 생산 등,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여 기술기업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남동산단의 기업들은 소부장 관련 업종이 대부분인 만큼 마크원 지식산업센터의 인기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마크원 지식산업센터의 매력적인 소식은 또 이어지고 있다.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전문 건설 노하우를 갖춘 대림그룹의 건설 계열사인 고려개발 주식회사가 주식회사 삼호와 합병이 승인된 것이다. 이로써 지난해 7월1일부터 ‘대림건설’로 출범했다. 합병 후의 대림건설은 시공능력평가 16위로 대형건설사를 구분하는 기준인 상위 20위 안에 이름을 올려 1군건설사로 업그레이드 된다. 시공사의 네임밸류와 신뢰도로 인해 마크원 지식산업센터의 미래가치 역시 높이 평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마크원 지식산업센터는 현재 분양 계약 중이며, 현장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고잔동 649번지, 제2홍보관은 인천광역시 논현동 747-1번지 라피에스타 107호에서 운영 중이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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