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호 안양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최대호 안양시장.

[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도‘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한다.

안양시는 최대호 시장이 안병용 의정부시장과 장덕천 부천시장 지명을 받아 지난 20일‘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동참을 선언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이 전면 개정된 것을 계기로 금년 지방자치 3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자치분권에 대한 각오와 열망을 메시지를 통해 전달하고, 기대감을 확산시키자는데 뜻을 두고 있다.

최 시장 은“32년만에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1월 13일부터 발효, 중앙정부에서 지방으로 중심이 대전환되는 지방분권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오는 7월부터는 자치경찰제도가 시행돼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자치경찰 업무가 이관돼 주민중심 지방자치시대가 열리게 됐다”고 했다.

이어 “그동안 지방자치가 1.0이었다면 앞으로는 2.0시대가 돼, 주민주권 실현에 따른 성장과 발전을 거듭할 것”이라고 했다.

최 시장은 특히 뉴노멀 시대에 시민중심 자치분권 도약으로 안양시민을 위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다짐도 나타냈다.

다음번 챌린지 동참인 으로는 최병일 안양시의회 부의장과 이하나 이룸교육네트워크 사무국장을 지명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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