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가수 경서 ‘밤하늘의 별을’, 가온차트도 석권
경서 [꿈의엔진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데뷔곡으로 첫 음악방송 1위에 오른 신인가수 경서가 가온차트도 석권했다.

가온차트를 운영하는 한국음악콘텐츠협회는 21일 “올해 3주차(10∼16일 집계) 디지털차트에서 경서의 ‘밤하늘의 별을(2020)’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밤하늘의 별을(2020)’이 가온차트 1위로 올라선 것은 발매 10주 만이다. 지난해 11월 발매된 이 곡은 꾸준히 순위 상승을 거듭해 올해 1·2주차 디지털차트에서는 2위에 랭크됐다.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일간차트에서도 엠넷 ‘쇼미더머니 9’ 경연곡 ‘VVS’에 이어 오랫동안 2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선 무명이자 신인가수로 1위에 오르며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밤하늘의 별을(2020)’은 2010년 양정승이 발표한 ‘밤하늘의 별을...’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싸이월드 인기 배경음악을 재해석하는 ‘싸이월드 감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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